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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마술 아시안게임 승마 4년을 기다려 김혁, 남동헌 각오 든는다.한국 마장마술 금메달로 명예회복 노린다.

4년을 기다린 마장마술 김혁 승마 국가대표!

Q. 아시안 게임을 위해 훈련은?

4년을 기다렸기 때문에 신중하게 연습을 했어요.

선발전 때 성적도 좋았고. 제가 막내거든요 선배들과 함께 단체전 금메달을 따는 것이 1차 목표입니다.

제가 더 좋아하는 종목보다 아래 단계의 시합이기 때문에 조금 더 기초 훈련이나 기본적인 움직임에 신경을 쓰고 있고요. 그래서 유연함을 위주로 신중하게 운동하고 있습니다.

말 자체가 워낙 뜨거운 말이라 릴렉스하게 하는 운동을 먼저 하고 날씨가 워낙 덥기 때문에 체력 훈련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기분은 되게 설레기도 하면서 엄청 긴장도 많이 되고요.  하지만 선배님들이 워낙 긴장도 많이 풀어주시기 때문에 무조건 금메달 보고 가고 있습니다.

마장마술 국가대표 남동헌 선수

아시안 게임이 처음이라서 많이 긴장도 하고 기대를 하고 있는데 가서 한국 선수들이 열심히 해서 꼭 금메달을 딸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랑 저희 팀들이 다 마음이 잘 맞고 손발도 잘 맞는 팀이라 단체전도 그렇고 개인전도 좋은 성적을 가지고 올 것 같습니다.

실수를 많이 줄이려고 하고 있고요. 날씨가 많이 더워서 마필 컨디션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컨디션 조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선 말들이 안 아프고 건강하게 잘 다녀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말을 저에게 빌려주신 모나미 회장님과 많이 서포트 해주고 도와주신 팀 감독님께도 매우 감사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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