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최신뉴스
2018년 8월 27일 한국마사회에서 전 국민 승마체험 사업설명회가 열렸다.한국마사회 전 국민 승마체험 사업설명회

2018년 8월 27일 한국마사회에서 전 국민 승마체험 사업설명회가 열렸다.

한국 마사회는 승마를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장애요인인 고비용 문제와 승마장 이용에 관한 정보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 국민 승마체험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전국에 운영되고 있는 122개소의 승마클럽에서 18세부터 65세까지 일반 성인 4천 명이 대상이며, 기간은 2018년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한국 마사회는 ‘하반기 성인 4천 명을 대상으로 1회당 2만 5천원을 지원하며, 10회의 승마강습에 참여할 수 있고, 강습 비용 절반은 마사회가 부담한다’ 고 밝혔다.

특히,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나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는 특수직종 근무자들인 소방 공무원은 1인 30만 원에서 50만 원까지 전액 지원한다.

이번 승마강습 참여는 ‘호스피아’에 회원가입 후, 전국 120여 개의 승마장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김낙순 한국마사회장은 “전 국민 승마체험 사업 등을 통해 현재 4만 9000명 수준인 국내 승마 인구를 2020년까지 7만 5000명으로 늘리겠다”라며 “2019년과 2020년에는 매년 2만 명씩 전 국민 승마체험을 지원하며 승마의 국민스포츠화를 이루겠다”라고 말했다.

 

 

 

홀스허브뉴스  webmaster@horsehub.co.kr

<저작권자 © 홀스허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홀스허브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