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최신뉴스
2018 전국 유소년 승마클럽 리그전 챔피언을 가린다.전국에서 유소년 승마대회 리그전이 안성팜승마랜드 승마대회를 끝으로 결선전을 앞두고 있다.

전국에서 유소년 승마대회 리그전이 안성팜승마랜드 승마대회를 끝으로 결선전을 앞두고 있다.

유소년 승마 보급을 위한 일한으로 올해 다시 새롭게 부활 도입된 유소년 승마클럽 리그전이 승마지원 사업으로 많은 전국 유소년 승마선수들이 지역 예선을 걸쳐 본선대회를 치룬다.

전국 5개 지역 예선을 통과한 유소년 클럽 3팀이 올해 최강 유소년 승마클럽 자리를 놓고 11월 17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자웅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본선에 출전할 승마클럽은

호남권 영광승마클럽, 임자해변승마공원, 전남진승마교육원

중부권 태산승마타운, 소노펠리체승마클럽, 서해승마클럽,

영남권 구미승마장, 박실승마장, 대가야기마문화체험장,

제주권 웅지승마센터, 라온승마클럽, 제주대학교양성센터,

수도권 홀스메이트, 미리내승마클럽, 엘리트승마스쿨, 등이 본선에 진출한다.

한편, 김기천 (전국승마사업자협회) 회장은 2019년에는 전국 승마생활체육 승마클럽 리그전을 준비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전국 유소년 승마 활성화를 위해 (페나코바) 유튜브, 페이스북을 통해 생방송으로 나갈 예정이다.

홀스허브뉴스  webmaster@horsehub.co.kr

<저작권자 © 홀스허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홀스허브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