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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곽용환 고령군수 승마이야기철의 왕국 대가야의 도읍지인 고령군에서 ‘제3회 대가야 기마무사 승마대회’가 열렸다,

Q, 혹시 군수님은 그전에 말을 한번 타 보신 경험이 있으실까요?

A, 여기에 직접 와서 말을 직접 타봤죠. 타보고 조금은 탈 줄 아는데 앞으로 좀 계속적으로 타서 정말로 이 승마를 통해서 내가 더 건강하고 또 삶의 질을 높여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Q, 고령군수님답게 승마인이셨네요.

그럼 승마라는 운동을 직접 해보시면서 승마라는 운동은 이런 점이 좀 좋은 것 같다. 이런 장점 같은 게 있으셨나요?

A,  실제 말을 타면서 이 정신적인 집중

특히 이렇게 안에 우리 내부적인 그런 부분에 전체적으로 건강할 수 있는 부분이지 않을까.

역시 건강한 운동이었네요. 그래 저도 허리도 별로 안 좋고 했는데 이 승마를 타보니까 훨씬 더 좋아지더라고요.

Q, 그럼 앞으로 꾸준히 계속 타야겠어요.

A,  당연하죠! 원래 그런 말도 있잖아요. 이만 불 시대에는 골프 치다고 하죠 삼만 불 시대에는 승마를 한다고 하잖아요. 그 말이 실제 맞는 것 같아요.

Q,  그러면 이게 고령군 자체가 기마문화역사의 전통이 아주 깊은 고장이잖아요. 그럼 추후에 고령군에서 기마문화역사의 전통 계승을 위해서 계획같은게 있으실까요?

A,  지금 저희들은 이렇게 주로 유소년 쪽에 학생들이 늦게 출범했지만, 상당히 전형이 좋은 학생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앞의 대회도 가보니까 상당히 좋은 성적을 겨루고 있던데 그래서 유소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집중적으로 지원을 하면서 이 주변 전체가 관광집니다. 그래서 하나의 마차를 타는 이런 부분도 필요하지만 우리 군민들은 수영장이고 체육 센터고 여러가지 레포츠 시설이 많지만,하나의 생활 승마 이런 부분을 해서 전 군민들이 말을 탐으로써 건강해지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중점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Q,  승마 대회를 와 보신 소감이 어떠세요?

A,  오늘 전국에서 많은 승마 선수들이 왔는데. 내가 보니까 말 잘 타는 학생들이 공부도 잘하는 것 같아요.

Q,  마지막으로 승마 대회 출전하는 많은 선수들한테 응원의 메시지 부탁드릴게요.

A,  오늘 전국에서 많은 기마 선수들, 학생 유소년 선수들 오셨는데 평소에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또 이런 부분을 통해서 앞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승마 기마 선수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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