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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라북도지사배 전국승마대회’ 말산업의 발전 사상 최다706팀 참가 '성황'7월5부터 7일까지 장수군 장수승마장에서 전라북도지사배 승마대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7월5부터 7일까지 장수군 장수승마장에서 전라북도지사배 승마대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제1회 전라북도지사배 전국승마대회 시상식

제1회 전라북도지사배 전국승마대회는 전국의 생활체육 승마인이 참여하였으며,

마필 180여 두와 선수 및 706팀이 참가하여 3일간 열띤 경기가 진행되었다.

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승마장 전경

특히 경기 둘째 날 장애물(60cm, 40cm)어린 말 종목에 출전한 서래초등학교 1학년 박시후 선수와 6세의 나이로 최연소로 참가한 김지우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전라북도승마협회 특별 선수상을 받아 참석자들에게 박수를 받았으며, KBS 개그맨 임우일 승마마니아 장애물 (40cm) 번외 경기를 뛰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승마 대중화에 앞장섰다.

서래초등학교 1학년 박시후 승마선수 시상식
6세의 나이로 최연소로 참가한 김지우 선수 (특별상)

또한 대회에는 태국 선수단 11명을 초청해 국제교류전도 진행되었으며, 이번 대회는 홀스허브 TV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중계하여 한국 생활체육 승마대회의 장을 열었다.

홀스허브 TV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중계하여 한국 생활체육 승마대회의 장을 열었다.  (해설 이상선   진행자 배우 장민영 )

이번 대회를 주관한 전라북도승마협회 안성국 회장은 “전라북도 승마특구지정기념 전국승마대회를 개최하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전라북도가 정통적 말의 고장으로서 승마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고,

전라북도승마협회 안성국 회장

이성재 전북도 축산과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승마가 대중 스포츠로 거듭나고 말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전라북도가 작년 전국 말산업 특구로 지정이 된 만큼, 올해 전북 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말산업을 농촌 지역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태국 선수단 국제교류전 승마경기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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