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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홀스케치 페스티벌’이 성대하게 마무리되었다.2019 홀스케치 페스티벌 기대 이상의 최초 기업 스폰서 유소년 승마대회

 

이번 행사는 국내 최초로 민간 기업이 국내 최초로 준비된 유소년만을 위한 페스티벌이며, 이번 2019홀스케치페스티벌 주최한 (주)원에스 대표 차가원은 ‘큰 장래성을 가지고 있는 미래의 승마 꿈나무들을 위해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원에스 차가원 대표

장애물 40~ 100cm, 권승경기, 릴레이, 6단 장애물 경기 등 다채로운 경기로 구성되었으며, 단순히 대회로 끝나는 것이 아닌 다양한 먹을거리와 체험거리, 그리고 홀스케치 미술대회도 열려 승마선수뿐 아니라 가족들도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회 첫째 날에는 팝페라 가수 파라다이스, 뮤지컬 배우 겸 가수 배다해의 축하 공연이 이어졌으며, 경기 중간중간 KBS 개그맨 임우일, 개그우먼 김영희 씨의 다양한 레크레이션이 진행되어, 말 그대로 ‘승마축제’로 진행되었다.

다양한 경기가 진행된 만큼 훌륭한 실력의 유소년들이 참여했으며, 선수들의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상황이 대다수 연출되었다. 실제 6단 장애물에서는 대다수의 선수가 장애물을 훌륭하게 뛰어 3차 경기까지 진행이 되는 등 의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 6단 장애물 경기 1등은 박근도 선수가 차지했으며, 장애물100클라스에서는 이은섭 선수가 1등을 차지하여 선수로서의 두각을 나타냈다.

홀스케치 페스티벌 참가한 유소년 승마선수

특히 권승경기에서는 최연소의 나이로 대회에 참여한 서래초등학교 박시후 선수가 저초등부 1등을 차지해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다양한 대회와 즐거운 축제가 어우러진 이번 제1회2019홀스케치페스티벌은 기대 이상으로 훌륭한 유소년 선수들의 가능성을 볼 수 있는 대회가 되었다.

앞으로 홀스케치페스티벌과 함께 할 유소년들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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